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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의대 내과연구재단 2016 연례보고서 및 결산보고서
지난 2017년 02월 22일 내과연구재단은 이사회를 열고 2016년 결산보고 및 2017 운영계획을 토의하였습니다.
1) 2016년 결산보고(첨부화일 참조)
2) 2016년 연례보고서(첨부화일 참조)
3) 2016년 기부금 내역 및 누적 기부 내역(첨부화일 연례보고서내 자료참조)
가톨릭의대 내과연구재단(이하 재단)의 총 16억원 정도입니다. 이중 기본자산은 6억으로 정기예금에 예치되어 있으며 나머지 10억원은 보통자산으로 각종 투자를 통해 수익률을 높이고 있습니다.
2016년에재단의 기부금 수입은 총 96,980,000원 이었으며 소액기부에는 모두 29분이 참여하여 8,000,000원을 기부해 주셨습니다.
4) 2016 연구비 지급
2016년 재단선정 연구비는 3명에게 각 1천만원씩 3천만원이 지급되었습니다.
윤승배(서울성모 소화기), 김시현(인천성모 감염), 송명준(대전성모 소화기)교수가 선정되었습니다.
2017년에는 연구비 지급을 3천만원에서 6천만원으로 늘려 지급하기로 하였습니다.
그간 내과학교실에서 자체 선정하던 연구비가 2017년부터 중단됩니다. 재단은 추가로 3천만원의 연구비를 지급하여 공백을 줄여 교수님들의 연구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2017년 재단 연구비는 6월과 12월에 각 2명을 선정하여 1500만원을 지급합니다. 연중 교수님들의 연구활동이 중단되지 않도록 하고 연구비도 다소 현실화 하였습니다.
5) 2016년 학생장학금 선정 및 지급
2016년 장학금은 의예과와 의전원 학생 각 1명에게 1500만원 가량을 지급하였습니다.
이는 전년에 비해 500만원을 추가로 지급한 것이며 2017년에는 2000만원으로 상향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재단은 최근 연구비와 장학금을 크게 늘려왔습니다.
저금리로 여러 재단들이 연구비,장학금 지급을 줄이고 있으나 저희 재단은 비용을 최소한으로 줄이고 그동안 축적된 잉여 이익금을 동원하여 지급을 늘릴 수 있었습니다.
또한 2016년의 기부금이 크게 증가한 것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참여해주신 동문여러분께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가톨릭의대 내과연구재단 이사장 손호영